어제는
고교동창들이 혼자만 가지 말고
함께 산을 가자고 해서...
정말 큰마음 먹고 4월4일 토요일
벙개산행을 쳤습니다.
크게 기대하지 않았는데
그렇저럭 7명이 되어서 함께
관악산을 올랐습니다.^^
사당전철역에서 올라
연주대로 해서
과천향교 쪽으로 내려 왔습니다.
함께한 친구들이지요.^^
오늘은 일요일
어제 동서가 찾아와 술한잔 하다 보니
새벽3시에 들어 왔습니다.ㅠㅠ
피곤한 몸을 끌고
북한산으로 향합니다.^^
북한산을 사자바윗길로 올라
족두리봉을 거쳐 향로봉을 지나
비봉을 거쳐 사모바위까지 가서
하산길은 다시 비봉을 가로질러
비봉 남능선으로 내려 갔습니다.
능선의 선명한 모습이 비봉남능선...
오늘도 산행을 하고 땀을 주~욱~ 빼니
기분은 좋습니다.^^
오늘의 북한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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