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4930

보리수 열매 효능 및 열매 먹는법, 혈전 예방

보리수 열매 효능 및 열매 먹는법, 혈전 예방 현대 생활에서는 음료수가 많았지만 과거 옛날에는 음료수로 만들어 먹거나 술을 만들어 먹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보리수라고 불린 이유는 우리가 알고 있는 보리가 익어가는 시기에 함께 익어가는 나무였기 때문에 그렇게 불러왔고 현재까지도 그렇게 부르고 있습니다. ​ 보리수를 드셔본 분들은 아실 테지만 맛은 여러 가지 맛을 담고 있습니다. 달짝지근하면서, 새콤한 맛, 떨떠름한 맛도 함께 나기 때문에 호불호가 있습니다. 열매만 먹을 수 있는 게 아니며, 잎이나, 줄기, 뿌리까지 약재로 사용되는 버릴 것이 하나도 없는 열매인 겁니다. 또한 보리수 꽃은 말려서 차로 마실 수도 있다고 합니다. ​ 목차: 보리수 열매 효능▶ 보리수 열매 기본 정보▶ 보리수 열매 먹는법 보리..

지옥가는 길과 천국가는 길

지옥가는 길과 천국가는 길 길을 가기엔 첫걸음이 필요합니다. 지옥이란 길과 천국이란 길을 들어가는 입구는 하나랍니다. 그 입구는 자신이며 입구에 들어서면 길이 나옵니다. 입구에 들어서는 것은 성찰이고 길을 떠나는 것을 지속적인 성찰을 하는 것입니다. 성찰의 길로 들어선 사람은 바른 성찰을 할 수 있는 정도의 길을 걷게 된다면 환한 태양인 진리의 빛을 보게 되어 자신의 삶을 선과 의에 합당한 삶을 살게 될 것이지만 바른 성찰을 하지 못한이는 불정도의 길인 사도를 걷게 되기에 많은 유혹과 잡념이 따르게 되는 지옥의 길을 걷게 되는 것입니다. 사람으로 태어나 성찰이란 길을 들어섰으면 목숨을 걸고 정도의 길을 가야 환한 태양인 진리의 빛을 보게 되겠지만 유혹에 흔들려 바르지 못한 길을 간다면 욕심에 흔들려 ‘나..

응보적 정의와 회복적 정의

응보적 정의와 회복적 정의 ♠응보적 정의:가해자에게 그가 저지를 일에 대해 합당한 벌을 내리는 것이 결과: 응보적 정의를 구현하는 사회에서는 막장으로 가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사람들이 서로 믿지 못하고 불안한 사회가 된다. ♠회복적 정의:가해자 피해자 모두 상처를 딛고 일어 설 수 있도록 방안을 마련하는 것 결과: 회복적 정의를 구현하는 사회에서는 어떻게 하면 서로 상처를 회복할 수 있을까 방안을 마련한다. 이렇게 하면 서로 믿고 의지하는

사형제도 :칸트, 루소, 베카리아

■사형:국가가 범죄자의 생명을 인위적으로 박탈하는 형벌. 사형 찬성 입장 사형 반대 입장 -범죄 억제 효과 큼 -범죄 억제 효과 없음 -국민의 자유와 권리를 지키는 사회 방어 수단 -처벌의 본질은 교육과 교화 -처벌의 목적은 인과 응보적 응징 -생명권 부정, 인도적 이유에서 존속 불가 -흉악 범죄자의 생명 박탈은 사회적 정의 -오판 가능성 존재 -사회 일반의 법 감정은 사형 지지 -정치적 악용 가능성 -종신형은 비용 부담 크고 오히려 비인감적 ■사형제도 :칸트, 루소, 베카리아 1. 루소 -사형에 처할 중죄를 범한 자는 사회 계약을 위반하였으므로, 스스로 사회 구성원이기를 포기한 것이고, 사회의 적으로 간주한다. -사회 계약은 계약자의 생명 보존이 목적. -타인의 희생으로 자신의 생명을 보존하려고 하는 ..

외부 효과 (외부성, external effect)

어떤 경제활동과 관련해 다른 사람에게 의도하지 않은 혜택이나 손해를 가져다주는 것을 뜻하는 경제용어. 혜택이나 손해를 입혀도 이에 대한 대가를 받지도 않고 비용을 지불하지도 않는 것이 외부 효과의 특징이다. 외부 효과는 외부불경제와 외부경제로 구분하는데, 이 중 외부불경제는 간접흡연이나 소음 공해처럼 행동의 당사자가 아닌 사람에게 비용을 발생시키는 것으로 부정적 외부 효과라고도 부른다. 반대로 외부경제는 과수원 주인과 양봉업자처럼 타인이 편익을 유발하는 것으로 긍정적 외부 효과라 한다.

불완전경쟁과 시장실패

불완전경쟁과 시장실패 시장실패의 의미 소비자들과 생산자들이 자유롭게 경쟁하는 시장에서는 수요와 공급의 원리에 의해 시장가격이 결정된다. 이러한 시장가격은 경제생활에서 희소한 자원을 효율적으로 배분하는 역할을 한다. 까다롭고 성립하기 어려운 조건을 갖춘 완전경쟁시장이라는 이상적인 형태의 시장이 성립하면 효율성이 담보된다는 것을 경제학자들이 증명해냈다. 그러나 성립하기 어려운 조건 때문인지 몰라도 시장에서의 자원배분이 언제나 효율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재화와 서비스가 소비자들이 원하는 것보다 적게 생산되기도 하고, 반대로 더 많이 생산되기도 한다. 이때 적게 생산된다는 것은 희소한 자원이 필요한 곳에 충분히 배분되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하며, 더 많이 생산된다는 것은 희소한 자원이 불..

십승지란

정감록 산책(9~12) 십승지란 | 정감록 즐거운 여행 2005. 7. 19. 16:07 http://blog.daum.net/psyang9/2840485 (9) 십승지란 어디인가 “나로 말하면 흔히 서양의 대예언가 노스트라다무스에 견주어 조선 최고의 예언자라 불리는 남사고(南師古·1509∼1571)라오. 호는 격암(格菴)이라 했고, 학문을 업으로 삼았으되 평생 유가(儒家)의 경전이라곤 그저 ‘소학(小學)’을 즐겨 읽었을 뿐, 그밖엔 온 마음을 쏟아 역학·풍수·천문·복서(卜筮)·관상 등을 즐겨 배웠고, 마침내 도통해 대예언가 소리를 듣게 된 거였지. 오늘날에도 ‘남사고비결’이니 ‘격암유록’이란 비결 책을 내가 쓴 것으로 다들 믿고 있다던데. 그야 어쨌든 내 예언은 항상 정확히 들어맞았소.1575년(선조8..

彎弓(만궁)

彎弓(만궁) 弓弓相和向面對坐(궁궁상화향면대좌) 灣弓之間出於神工(만궁지간출어신공) 人人讀習無文道通(인인독습무문도통) 위 내용은 이미 푼것처럼 현정권하에 진행되고 있는 일이다. 전정권에서 弓弓(궁궁)이 불화를 뜻하여 힘쓰고 애쓰는 것이 싸움을 전제했다면, 현정권은 위와같이 弓弓(궁궁)이 서로 화합하여 마주 대하고 앉는 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렇기 때문에 전정권은 背弓(배궁)으로 등을 맞댄 것을 의미하여 다툼을 상징했다면, 현정권은 向面對坐(향면대좌)로 서로 마주보고 앉는다고 한것이다. 그러니 弓乙歌(궁을가)가 얼마나 정확하게 밝히고 있는지 알수 있다. 그러나 문제는 그다음의 문장에서 밝히듯이 灣弓之間出於神工(만궁지간출어신공)으로 여기서 한자 물굽이 灣(만)을 사용했지만 사실상 이것은 물굽이 만이 아니라 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