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릿한 남산... 오랫만에 무거운 머리에 산소 공급을 해주려... 남산을 오릅니다.^^ 어제의 비때문인지 아침의 날씨는 선선한 편이네요. 아침에 오른 남산 순환도로를 따라 걸으니... 기분이 상쾌합니다.^^ 걷는 걸음이 빨라지면서 정상을 향해 다가서는 거리는 점점 가까워져가네요.^^ 인생도 목표를 향해서 빠르게 달.. 사는 이야기/남산이야기 2008.05.20
이틀째 오른 남산이네요.^^ 어제 와 달리 오늘의 남산은 젖어 있네요.^^ 젖은 남산은 조용하고 은은한 모습입니다.^^ 하늘을 보니 하늘은 맑아 보이네요.^^ 전망대에서 북한산과 인왕산 도봉산이 멀리 보입니다.^^ 오늘은 어제와 달리 햇빛이 따뜻할 것 같네요.^^ 오늘도 역시 계단쪽으로 오른 남산 쉬지 않고 전망대까지 오르고 잠.. 사는 이야기/남산이야기 2008.03.14
변화무쌍한 남산타워 ^^ 어제 팀미팅 후 이과주에 동동주 한잔의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음주를 즐겼습니다.^^ 잠시 케이블카를 타고 오른 밤의 남산 정말 멋지네요.^^ 이 멋으로 늦은 밤 남산 N- 타워를 즐감했네요.^^ 변화무쌍한 남산타워 사는 이야기/남산이야기 2007.11.08
비맞고 오른 남산길... 오늘은 오전 5시20분에 집에서 출발했지요.(이유는 아침에 모친과 성남 모란시장을 가기로 했기때문입니다.) 동네형님 집앞에 가면서 전화를 두번씩 하는데 전혀 받지를 않는군요.(하기야 산에가기로 한 약속은 6시10분 전후였으니~~~) 집앞에 이르러 문을 두드리며 전화를 하니 전화를 받네요.^^ 아직은.. 사는 이야기/남산이야기 2007.08.14
남산이야기와 전망대에서 찍은 서울시내 전경... 오늘도 남산을 올랐습니다. 오르는 길엔 비가 내리질 않았습니다. 남산 숲길을 오르는데 시원한 바람이 온몸을 감쌈니다. 귀가엔 매미 소리가 요란하게 들립니다. 아! 오늘은 날씨가 무척 덥겠군... 생각하자... 아니~~ ~ 이론... 빗방울이 떨어 지는데 아직 세차진 않네요...서둘러 팔각정에 올랐습니다. .. 사는 이야기/남산이야기 2007.08.09
오늘은 준비하고 갔네요... 아침부터 빗방울이 보이더니 심상찮은 기상상태를 에상케 하여...든든한 우산과 함께 남산을 오릅니다. 우산을 펴고 둘이 오른 남산길은 오늘은 코스를 달리해 시립도서관 앞 계단으로 올랐습니다. 이길은 간혹 아이들과 오르던 길이지요. 정상에 오르는 시간이 비교적 빠르기에 아이들과는 이길을 .. 사는 이야기/남산이야기 2007.08.07
참 다행이네 ^^ 오늘도 저 남산을 올랐습니다. 비온 후의 남산을 오르는 것이라 전신을 감아도는 시원한 바람이 마치 서늘한 기운을 가져올 듯 가까이 있는 가을을 부르는 것 같네요. 남산 숲길을 거닐며 축축한 땅을 밟아 가는 것이 단단한 땅보다 발에 부담이 덜한 것 같아 느낌이 좋았습니다.(축축한 땅이 없기에 .. 사는 이야기/남산이야기 2007.08.06
늦은 남산길 새벽녁에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비가 세차게 내렸네요. 번개치니 오늘은 산에 가지마라 하여 잠시 신문을 보고 있는데... 비가 그친 듯 빗방울이 전혀 없네요. 비 보다 번개가 치지 않으니 서서히 준비해 지름길(계단으로 오르는 길)로 올랐습니다. 오르는 길에 낯익은 얼굴들이 간간히 보입니다. 아마 .. 사는 이야기/남산이야기 2007.08.04
어제 저녁 남산이야기 오늘도 남산을 올랐습니다. 어제 저녁에도 남산을 올랐지요. 어제는 저녁 20시30분에 헤드라이트를 키고 깜깜한 숲을 올라갔습니다. 일행은 아이들 둘과 집사람 그리고 제가 올랐지요. 오르는 길은 어두워서 처음엔 신기해서 즐거워 하더니 좀 지나니 빨리 대로 쪽으로 나가자고 서서히 반대의 목소리.. 사는 이야기/남산이야기 2007.07.30
휴가 첫날 오른 남산 오늘 남산은 흐릿한 안개로 앞 시야 거리가 멀지 않네요.^^ 세상의 어수선함이 날씨도 거드는 것 같네요. ㅠㅠ 오늘 남산에서의 기구 운동을 하였지요. 그렇잖아도 남산 체육회에 가입을 할까! 말까! 했는데.... 요즘 기구 운동을 해야 할 것 같아 가입을 고려 하고 있습니다. 아마!! 가입과 동시에 미스.. 사는 이야기/남산이야기 2007.07.28